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My Work/Usual, or Unusual'에 해당되는 글 43건

  1. 간만에 (6) 2010/06/19
  2. 던져 (2) 2010/04/01
  3. 원고하고 있어요. 2010/03/29
  4. (2) 2010/03/22
  5. 간만에 그림 2010/03/21
  6. 원고를 꼬물꼬물 (4) 2010/01/22
  7. 여름 (10) 2009/08/21
  8. 페름 (2) 2009/08/14
  9. 은영. (4) 2009/06/27
  10. 낙서들 (7) 2009/06/01

간만에

from My Work/Usual, or Unusual 2010/06/19 2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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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갈치기 빡. 아 요새 그림을 안 그렸더니 얘네 얼굴도 까먹네 ㅋㅋㅋ 아오
2010/06/19 22:30 2010/06/19 22:30


던져

from My Work/Usual, or Unusual 2010/04/01 2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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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영이네 방 구조가 그려보고 싶어서...
은영이네 방이라곤 했는데 사실 지운씨네 방이죠 우하하하하.... 자료제공 감사감사
2010/04/01 22:05 2010/04/01 2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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훗 전 착실하게 스토리 짜고 콘티짜고 스케치하고 있다구요.ㅋ... 공부하다 하기 싫으면 논문을 인쇄한-.- 에이포용지를 반 접어서 그 뒤에다가 꼬물꼬물... 확실히 여태까지 뒷권이 나오지 않은 건 그냥 단순히 스토리가 안 나왔기 때문이라고 깨달았어요. 근데 그리면서도 자꾸 얘넬 어떡해야하나 싶은 게... 흐음. 나 혼자만 공감하는 이야기가 아니라 보는 사람들이 다 끄덕거릴 수 있는 이야기를 그리고 싶은데 어려워요.
2010/03/29 21:35 2010/03/29 21:35


from My Work/Usual, or Unusual 2010/03/22 2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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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티는 확실히 나오고 있는데, 이걸 어떻게 다듬어야 할지가 문제예요. 이거에만 시간을 투자할 수도 없는 상황이고....으으음 어떻게든 되겠지 뭐. 언제나 생각하지만 감정들이 섬세하게 오가는 이야기들을 그리고 싶다고 생각해요. 잘 안되지만.ㅋ... ㅋ... ㅇ<-< 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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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고 보면 작년에 임용 공부 시작한 이후로 도무지 글을 쓸 수 없게 된 것 같단 생각이 들어요. 왜냐면... 글을 다른 사람들(=한국 근현대문학 작가들-.-)이  넘 잘 쓴다는 걸 알았기 때문이랄까 내 글은 무언가를 전달하기엔 문체도 감성도 부족하다 싶었달까 혹은 내가 뭘 보여주고 싶었는지, 뭘 이야기하고 싶었는지를 잡아낼 수 없었기 때문일지도.
2010/03/22 22:44 2010/03/22 2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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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원래 제대로 색 칠하고 싶었는데 이건 뭐 ㅋㅋㅋ 아오 ㅋㅋ 에잇 스케치는 맘에 들었는데...잠이나 자자-.-
2010/03/21 00:14 2010/03/21 0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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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제드님과 부암동 카페 산책을 다녀왔습니다.
 놀라운 부암동 예쁜 카페 파워와 제드님의 뽐뿌질은 게으른 줄랴를 춤추게원고하게 만듭니다!!ㅋㅋㅋ 아무리해도 나오지 않던 스토리 콘티가 재미는 없을지언정-.- 쪼꼼 나오기 시작해서... 시작은 했으되 어떻게 끝내야 할 지는 모르겠지만-.- 콘티 대강 다 짜 보고 원고 시작해 볼 생각이에요. 컴퓨터 원고로... 콘티 짜다가 막혀서ㅋ 걍 원고 시작을 해서 대강 선 같은 게 잘 빠지나 보고 있는데 포토샵 브러시 조정을 하니까 꽤 선이 괜찮게 나오네요. 그래서 컴퓨터 원고로 갈 듯해요. 문제는 속도가 엄청 안 빠질 거란 거지만 ㅎㅎㅎㅎ 하루에 한 페이지도 못할 것 같아서 ㅎㅎㅎㅎ 걍 다 할 때까지 시간 날 때마다 천천히 그리려고요. 빨리 그려봐야 낼 돈도 없으니까!!! 왠지 슬프다... 여튼.
 아 이번엔 좀 손발이 덜 오그라들게 담백하게 나가고 싶은데 그럼 필연적으로 담백한 만큼 재미가 없을 것도 같고? 담백하고도 재미있게 그리는 다른 사람들 참 많던데 왜 나는 안되는 걸까??? 최대한 힘내보려고요. 덜 부끄럽게 만들어야지... 더 재미있게 그리는 게 목표가 아니고 덜 부끄럽게 만드는 게 목표라니 난 안될 거야 아마...ㅇ<-<
 그래도 간만에 그림 그리고 싶다+원고하고 싶다+이야기 만들고 싶다라는 생각이 든 것부터가 수확이라고 생각하니까요. 천천히 열심히 그려보겠어요. 시작을 했으니 끝을 봐야지... 볼 수는 있을까 ㅠ.ㅠ
2010/01/22 21:16 2010/01/22 21:16


여름

from My Work/Usual, or Unusual 2009/08/21 0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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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로사이즈 1000px짜리라 꼭 클릭해서 보셔야 해욤~

이거 공들여 그리긴 했는데 어따 써먹을 데도 없고?????? 간만에 그림 제대로 그리니까 좋긴 좋네요 ㅎㅎ
그러고 보면 은영이는 언제나 표정이 칙칙했었는데-.-;; 가끔 저런 표정도 그려보고 싶더라고요.
하늘은... 아... 좀 더 디테일을 쎄우고 싶었는데 봐서 좀 더 수정하거나 해 보죠 뭐....

아 중요한 거 빠뜨릴 뻔 했다 ㅋㅋㅋㅋㅋㅋ
의상 협찬은 ㅎㄹㅈ 쇼핑몰입니다 간접광고 작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의상 코디는 친구 고某군.... 고맙다....ㅋ..... 전 정말 색감이랑 패션센스가 없는 듯해요ㅋ 앞으로 자주 부탁해야겠다 코디 ㅠㅠㅠㅠ 근데 저 쇼핑몰은 정말 예쁜 옷들 많던데 좀 갖고 싶네효 남자 쇼핑몰인데 티셔츠랑 셔츠랑 신발이 진짜 짱이쁨 짜잉남 근데 사이즈가 있긴 함 거기다 싸서......... ㅇ<-< 후하 조만간 다시 살펴봐야게써용

그림이 완성되기까지-.-

근데 다시 보니 페름이 바지땜에 좀 촌시런 것 같기도 하고 아 놔 난 몰라 이제 모른다....
2009/08/21 00:49 2009/08/21 00:49


페름

from My Work/Usual, or Unusual 2009/08/14 2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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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고 보면 페름이는 은영이 그리는 데에 비해 상당히 그리는 횟수가 적은데~ 이것이 바로 애정도의 차이지만 어쨌건 얘를 신경쓰지 않으면 좋진 않을 듯하기도 하고 얘가 그래도 좀 이쁜 것 같기도 하고???? 없는 것보다 나은 것 같기도 하고???? 간만에 그리니까 좋긴 좋구만. 사실 은영이보단 페름이 훨씬 더 잘 나온다. 그림이건 뭐건... 좀 특징이 있어서 그리기 쉽다고 해야 하나, 여튼 그렇다. 에효
2009/08/14 23:21 2009/08/14 23:21


은영.

from My Work/Usual, or Unusual 2009/06/27 2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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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친구랑 같이 사람 없는 동연실에서(이번에는 동아리 연합이 서지 않아 동연에 사람이 없어서 내 친구가 먹었다-.-) 신나게 그림을 그렸다. 아 간만이야. 친구라지만 언니라서... 여튼 언니가 목탄도 써 보게 해 주고! 우와 신기해. 그리고 캔버스 천이랑 오일 파스텔을 제공해줘서 간만에 그림 좀 그려봤음. 흠흠 해부학 책도 구경했는데 그 책 진짜 좋더라. 나도 나중에 사야지...하고 있는데 48000원 ㅎㅎㅎㅎㅎㅎㅎㅎㅎ 언제 사지? ㅠㅠ ㅎㅎㅎㅎㅎ 건 그렇구 뭐랄까 음 아... 몰라 간만에 그림 그리니까 참 좋더라.

......


....그리고 예전에 그려놨던 일비일....을 보고... 아니 그리고 써 두었던 일비일을 보고.......... 아..... .....죽어버리든지 저걸 싹 다 갈아엎든지 아놔 미치겠네 쟤넬 어떡해야해? 아니 쟤네가 문제가 아냐 내가 문제야 아놔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아 이 쓰레기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아악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쪽팔려서 뒈져버리게따!!!!!!!!!!!!!!!!!!!!!!!!!!!!!!!!!!!!!!!!!!!!!!!!!!!!!!!!!!!!!!!!!!!!!!!!!! ㅏㅓㅁ;ㅣ나ㅓㄷ;ㅣㅏㅓ;ㅣㅏㅓ
2009/06/27 22:04 2009/06/27 22:04


낙서들

from My Work/Usual, or Unusual 2009/06/01 2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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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의 올드 페름... 비알레띠는 나중에 제대로 그려야징. 이건 클릭해서 봐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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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위기 다 칙칙한데 너네 혼지 안 칙칙하구나 그래 이쁘당..... ...... 인체 삐꾸는 만날 있는 일이니 뭐 음음 끄덕끄덕 페름이 윗옷은 내가 갖고 싶다 츄릅 바지도... 마바지면 나도 저런 걸루...
2009/06/01 21:40 2009/06/01 21: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