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하하하

from Myself, My life 2012/01/16 09:02
좋은 일이 생기긴 생기네
으하하하 으하하하 으하하하하ㅏ하하하핳 꺄하하ㅏㅏ하하하핳
걱정이 안 남아 있는 건 아닌데! 그래도 상관 없을 정도로 너무 좋아!!! 으하하하하하 으하하하하하핳
폴짝폴짝
2012/01/16 09:02 2012/01/16 09:02

근황

from 분류없음 2012/01/13 09:36
상당히 상태는 안 좋습니다만 주변 분들의 은혜로; 살아 있긴 합니다.
좀 더 버텨도 보고...음.... 요새는 뭔가 적기도 귀찮아서 트위터에 살려달라고 찌질찌질 적는 몇 글자 외에는 활동도 없는데 너무 찌질해서 트위터를 보시라고 하기도 좀 멋쩍지만 여기 오시는 분들은 거진 다 제 트윗을 보실 거 아니야? -ㅂ- 이힝.

좀 더 잘 버티길, 좀 더 상황이 나아지길 기원해주세욤.
좀 더 정신이 들면 돌아올게요.
2012/01/13 09:36 2012/01/13 09:36

110918

from Myself, My life 2011/09/18 10:44
다시 힘내기. 시험 끝나면 발레 학원을 갈 테야. 살을 빼고 렌즈를 끼고(안경도 끼...끼고) 화장을 하면 좀 더 신날 거야. 물론 화장 지울 땐 짜증나겠지만.... 여튼. 갑자기 이야기가 만들고 싶어졌다. 시험 35일 전이라 그런가?^^* 이 마음이 부디 합격한 이후까지 함께 할 수 있기를 바라마지 않는다. 혼자서도 충분히 충족되며 잘 지낼 수 있고 지금 남친과 헤어지더라도 다음 사람이 있(을 수 있)고 없더라도 혼자 재미있게 친구들이랑 잘 놀 수 있다. 다만 지금은 내가 수험생이라 고달플 뿐이야. 물론 이것만이 문제는 아니겠지만 지금 최대의 문제는 시험. 수험생활 오래 하면 정신적으로 안 좋긴 하겠다. 3년차 수험생활 너무 힘들다. 그나마 일이라도 해서 다행.... 응. 돈이라도 벌고 있어서 다행. 그래도 이번에는 꼭 붙고 싶구나. 시험 붙고 새로운 곳에서 자취생활을 하게 되면 정말 예쁘고 아기자기하게 인테리어 해 두고 살고 싶다. 합격하고 이사하면 바질이에게 캣타워를 꼭꼭꼭 사주고 말 테다!! 트릴로로. 흐흐흐 기다려라.
2011/09/18 10:44 2011/09/18 10:44